일상을 부르는 작은 신호
매일 하는
그 한마디,
야팸으로 핑.
“밥 먹어”, “다 왔어”, “먼저 자.”
짧게 전하고, 답장도 간단하게.
iPhone · Android에서 만나요
체험용 화면이에요. 실제 알림은 보내지 않아요.
알림 모양과 전체화면 표시는 기기·OS·설정에 따라 달라요.
별일 아닌 순간에, 딱
길게 말할 일은
아니니까.
같은 집에 있어도, 잠깐 떨어져 있어도.
매일 주고받는 말을 더 가볍게.
보내고 나서도, 간단하게
“봤어?”를
한 번 덜 물어보세요.
상대가 확인하면 바로 알아요.
아직 확인 전이면, 야팸이 다시 알려드려요.
- 01
하고 싶은 말 하나, 핑
어울리는 말을 골라 보내세요. 길게 쓰지 않아도 돼요.
- 02
답장은 한 번의 터치
상대는 짧은 답으로 마음을 전해요. 확인한 결과가 돌아와요.
- 03
확인이 없으면 두 번 더
최초 알림을 포함해 최대 3회. 확인하거나 취소하면 멈춰요. 조용한 설정도 존중해요.
서로 수락한 사이에서
초대를 확인하고 수락해야 연결돼요.
쉬고 싶을 땐 조용하게
방해 금지·뮤트·차단을 직접 정해요.
시작하기 전에
궁금한 점이 있나요?
카톡이나 전화와 어떻게 다른가요?
야팸은 짧은 말을 보내고 확인과 답장을 받는 데 집중해요. 밥 먹어, 다 왔어처럼 대화가 길게 필요하지 않은 순간에 써보세요.
알림을 확인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?
확인이 없으면 최대 두 번 더 알려드려요. 최초를 포함해 총 3회이며, 확인·취소·방해 금지·뮤트 등의 상태에 따라 멈춰요. 끝까지 응답이 없으면 확인 전 상태를 알려드려요.
iPhone과 Android 모두 쓸 수 있나요?
두 기기 모두 비공개 테스트 안내를 제공해요. iPhone은 TestFlight, Android는 Google 그룹 승인과 Play 테스트 참여가 필요해요. 모집 상태에 따라 참여가 제한될 수 있으며, 알림 모양과 동작은 기기·OS·설정에 따라 달라요.
가족과 어떻게 연결하나요?
앱에서 그룹을 만들고 초대 링크를 보내세요. 상대가 확인하고 수락하면 연결돼요. 설치하기 전에 초대를 받았다면 설치 후 원래 초대 링크를 다시 눌러주세요.
오늘의 첫 핑,
누구에게 보낼까요?
우리 가족의 일상에서 먼저 써보세요.
비공개 테스트 참여정식 출시 전 비공개 테스트로 참여할 수 있어요.